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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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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67회 대한민국예술원상 및 제1회 대한민국예술원 젊은예술가상 시상식 개최 행사일 2022. 9. 5(월) 15:00 l 조회수 83 |
작성자 진흥과-문학
 
  대한민국예술원(회장 유희영, 이하 예술원)은 9월 5일(월) 오후 3시, 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제67회 대한민국예술원상 및 제1회 대한민국예술원 젊은예술가상' 시상식을 열어 대한민국예술원상 3명, 젊은예술가상 5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그 가족들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전병극 제1차관, 예술원 회원 등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하였다. 
 
  올해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는 ▲문학 부문에서 김기택 시인, ▲음악 부문에서 이건용 작곡가, ▲무용 부문에서 양정수 현대무용가가 선정됐다. 
 
   대한민국 예술원상은 1955년부터 매년 우리나라 예술진흥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예술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문학, 미술, 음악, 연극·영화·무용 4개 부문에서 올해까지 수상자 총 223명을 배출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5천만 원을 수여한다. 
 
  젊은예술가상의 수상자로는 ▲문학 부문에서 황유원 시인, 정한아 소설가, ▲음악 부문에서 신창용 피아노 연주자, 전예은 작곡가, ▲무용 부문에서 장혜림 한국무용가가 선정됐다. 
 
  젊은 예술가상은 5년 이상 뛰어난 작품 활동이나 성과 등을 보여 장래가 촉망되는 만 40세 미만의 예술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올해 처음 신설했다. 부문별 2명을 선정해 상장과 메달, 각 2천5백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예술원은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대한민국예술원상과 젊은예술가상 후보자 추천을 받고, 부문별 (예비)심사위원회와 종합심사위원회 등을 거쳐, 6월 30일(목) 제69차 정기총회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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