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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부제목
발행년도
2025
발행처
대한민국예술원
원문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간행물 목록 리스트
번호 간행물명(구분) 목차명 지은이 언어 페이지 보기
1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인천, 내 삶의 뿌리가 된 도시 강찬균 - 13
2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강찬균기념관 설립 추진 강찬균 - 17
3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고향 인천과 어린 시절 강찬균 - 20
4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초등학교 때부터 발현된 미술 재능 강찬균 - 25
5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6.25와 북한군이 준 자두 한 알 강찬균 - 31
6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가난 탓에 미술상 대신 개근상 탄 사연 강찬균 - 36
7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서울대 미학과 진학, 응용미술과로 전과 강찬균 - 41
8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서울대 졸업 후 군 입대, 잇단 국전 입상 강찬균 - 49
9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국전 특선 작품 수레에 싣고 청와대로 강찬균 - 59
10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재벌가 여학생의 구애를 거절한 이유 강찬균 - 65
11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예술인생의 전환점 된 이탈리아 연수 강찬균 - 75
12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피아니스트 백건우 씨와의 교분 강찬균 - 82
13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서울대 첫 금속공예 교과서를 만들다 강찬균 - 88
14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6.3사태 때 중앙정보부 끌려가 강찬균 - 96
16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가족의 희생과 지원 덕에 예술활동에만 전념 강찬균 - 117
17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가족에게는 '바보'로 불리는 공예 거장 강찬균 - 125
15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서울대 '샤' 정문이 탄생하기까지 강찬균 - 130
18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험난했던 새 보신각종 디자인, 조각 과정 강찬균 - 132
19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소리에서도 문양에서도 아쉬운 새 보신각종 강찬균 - 137
20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가능하다면 새로 종을 만들고 싶어 강찬균 - 146
21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70년 예술인생의 작품 결실 500여점 강찬균 - 157
22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전통과 현대, 해학과 민화풍, 넓고 다양한 주제와 소재들 강찬균 - 163
23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삶의 생성과 소멸을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작품화 강찬균 - 170
24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작품 속 동심의 세계는 의도가 아니라 결과물 강찬균 - 179
25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예술로서의 금속공예와 일반 금속공예와의 차이 강찬균 - 187
26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AI 시대 예술, 기술보다 감성, 이데아가 중요 강찬균 - 196
27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대학에서 자꾸 폐과되는 공예과들 안타까워 강찬균 - 211
28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개교 130주년을 맞은 인천고등학교(1895~2025) 강찬균 - 221
29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공예는 기능성, 조형성, 시대성, 기술성이 중요해 강찬균 - 229
30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끊어진 금속공예 전통기법들을 복원하다 강찬균 - 237
31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강찬균 금속공예 대표작은? 강찬균 - 251
32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예술정신을 일깨운 '상공미전' 논란, 늘 염두에 강찬균 - 265
33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구술총서 16. 강찬균 어려운 환경 속에서 분투하는 후배들 고마워 강찬균 -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