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분과 황동규 회원이 시집 「봄비를 맞다」 로 제29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운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5월14일 오후 4시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열린다.
출처: 가톨릭 신문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60417500091

문학분과 황동규 회원이 시집 「봄비를 맞다」 로 제29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운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5월14일 오후 4시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열린다.
출처: 가톨릭 신문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60417500091